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알파 테스트 후기
2024. 3. 14.
마비노기 영웅전이 나와서 플레이했을 당시 그래픽이나 액션적인 면에서 감탄하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마비노기 영웅전의 후속작인 빈딕투스가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얼른 플레이해봤다. 필자는 피오나로 끝까지 해봤으며 리시타로는 보스 3마리 정도 맛보기로 진행하였다. 일단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은 마비노기 영웅전의 액션성과 어느정도의 캐주얼을 챙긴 소울류 같았다. 잡몹 구간에서는 마비노기 영웅전을 플레이할 때처럼 꽤나 시원한 전투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어느정도 진행되면 보스 구간에서부터는 소울류가 생각나는 전투였다. 그래도 가장 두드러지게 다른 큰 특징으로는 스태미나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공격과 방어, 회피에 제한이 없어서 적과의 공방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즉 전투의 흐름이 안 끊기는 이점이..